안경을 바꿀때가 되었는데, 이넘의 안경점은 10년넘게 이곳 저곳 이용해봤지만, 매번 안경 맞추고 나오고 나면
왠지 바가지나 제값 이상의 비용을 지불한 찜찜한 기분이 든단말야
예전에 안경점에서 너무 괜찮은 안경테가 17만원이나 하는걸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 쇼핑몰로 검색해보니
정말 비슷(?)아니 똑같은 제품이 헐값에 파는걸 본 후라서 그런가?
어쨌든 안경 써야한다면.. 쓰면서 바꿔야한다면 안경점을 들릴 수 밖에 없는데, 인근 안경점의 광고 문구 눈에 띈다
"안경은 싸야합니다"
그렇지 안경은 싸야지.. 그런데, 막상 그 광고문구를 보고 그 매장을 방문하려든 찰라!
15평 남짓한 안경점에 종업원수만 8명?
이거 안경은 싸야한다면서 이 8명이나 되는 직원들의 매달 월급이며, 빌딩 1층의 매달 임대료까지?
ㅡ,.ㅡ?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지?
15평 남짓한 안경점에 종업원수만 8명?
이거 안경은 싸야한다면서 이 8명이나 되는 직원들의 매달 월급이며, 빌딩 1층의 매달 임대료까지?
ㅡ,.ㅡ?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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